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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방황을 끝내고..
돌아왔습니다.

뭐 별로 읽는분들 계시지는 않지만.ㅋ



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제 근황 설명-

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, 저는 현재 미국에 거주중입니다.


블로그 문을 잠시 닫을 때쯤, 카운셀러(주: 상담원)과 진학 문제로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.

하는 말이, 제가 원하는 학교로 편입을 하기 위해선 제가 현재 다니는 학교(마이너 학교)에서 최소 15학점을 더 이수해야 하며,

이수 과목은 수학 두개, 과학 한개, 영어 한개가 꼭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.


고로, 수강신청이 끝났을때 저의 수강 과목은 총 18학점이 되었고,(무지 바빴습니다. 흑. 미국에서 18학점, 학점관리 하면서 들으면 한국의 24학점보다 힘듭니다-_-)


때마침 컴퓨터까지 고장나 주시면서 저의 블로그 지속 의지를 팍팍 꺾어주셨더랬죠.



어쨌든 기나긴 터널을 지나 현재는 UCLA에 합격해서 입학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
그전에 잠시 한국에도 들렀다 올 생각이고요.


다시 만나들 뵈어서 반갑습니다.
by Shooting군 | 2008/06/07 03:22 | 유학일기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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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레인 at 2008/06/07 09:16
어솨
Commented by 각만 at 2008/06/08 04:15
요즘 글이 안올라오셔서 근황이 궁금했었는데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. 축하드립니다. :D
Commented by 폭주천사 at 2008/06/08 13:49
컴백 축하합니다.

아울러 대학 입학도 축하하고요^^

블로그 활성화 기대하겠습니다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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